📢 "이제 그만!" 윈도우 11 강제 설치, 당신의 짜증을 해결해 줄 확실한 방법! 🚀
목차
- 윈도우 11 강제 설치, 왜 자꾸 뜨는 걸까?
- 가장 확실한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업데이트 차단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 특정 경로 찾아가기 및 새 키 생성
- 새 DWORD(32비트) 값 설정하기
- 그룹 정책 편집기를 활용한 윈도우 11 업데이트 연기
-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하기
- 업데이트 설정 경로 찾기
- 업데이트 연기 설정 적용
- 직관적인 방법: 알림 설정 변경 및 숨기기
- Bonus Tip: 윈도우 11 설치 차단 후, 윈도우 10에서 보안 업데이트는 계속 받으려면?
- 결론: 내 PC는 내 마음대로! 윈도우 11 강제 설치에서 해방되자
윈도우 11 강제 설치, 왜 자꾸 뜨는 걸까?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1(Windows 11)은 사용자 경험 개선, 보안 강화, 새로운 기능 도입 등 매력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특정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 시스템 사양 문제, 혹은 단순히 윈도우 10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윈도우 11로의 업그레이드를 원치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에게 최신 OS로의 전환을 권장하기 위해 업데이트 알림을 지속적으로 표시합니다. 이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권장 사항이지만, 원치 않는 사용자에게는 '강제 설치'처럼 느껴지는 불편함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알림은 주로 Windows Update 서비스를 통해 전달되며, 일정 기간 동안 알림을 무시하거나 연기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설정을 변경하지 않으면 결국 다시 나타나 사용자에게 혼란을 줍니다. 특히 업데이트 예약이나 자동 다운로드 설정이 활성화되어 있을 경우, 예고 없이 윈도우 11 설치가 진행될 위험성도 있습니다. 이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고 윈도우 10(Windows 10) 환경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하고 영구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업데이트 차단
윈도우 11로의 강제 업데이트를 영구적으로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Registry Editor)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설정과 구성 정보를 담고 있는 핵심 데이터베이스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특정 값을 수정하면 업데이트 정책을 시스템 전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설명된 경로와 값만 정확히 수정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 입력란에
regedit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을 클릭합니다. -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특정 경로 찾아가기 및 새 키 생성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열리면, 좌측 탐색 창을 이용하여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Windows폴더(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기(N)" $\to$ "키(K)"를 선택합니다.
-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WindowsUpdate로 입력합니다. (이미 존재한다면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 생성된
WindowsUpdate키를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 "새로 만들기(N)" $\to$ "키(K)"를 선택합니다.
-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AU로 입력합니다. (이미 존재한다면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새 DWORD(32비트) 값 설정하기
이제 AU 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창의 빈 공간에 설정을 추가합니다.
- 오른쪽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 "새로 만들기(N)" $\to$ "DWORD(32비트) 값(D)"을 선택합니다.
- 새 값의 이름을
TargetReleaseVersion으로 입력합니다. - 새로 만든
TargetReleaseVersion값을 더블클릭하고 "값 데이터(V)"를1로 설정한 뒤 확인을 클릭합니다. - 다시 오른쪽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 $\to$ "문자열 값(S)"을 선택합니다.
- 새 값의 이름을
TargetReleaseVersionInfo로 입력합니다. - 새로 만든
TargetReleaseVersionInfo값을 더블클릭하고 "값 데이터(V)"에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 10의 주요 버전(Feature Update Version)을 입력합니다.- 예: 21H2 또는 22H2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이 값을 입력함으로써 해당 버전까지만 업데이트를 받겠다는 정책을 시스템에 명시하는 것입니다.)
- 현재 버전을 확인하려면 "Windows 키 + R" $\to$
winver$\to$ Enter를 입력하여 빌드 정보를 확인하거나, 설정(Settings) $\to$ 시스템(System) $\to$ 정보(About)에서 Windows 사양 부분을 확인합니다.
이러한 레지스트리 설정은 윈도우 업데이트가 최신 주요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것을 시스템 차원에서 차단하게 됩니다. 변경 사항을 적용하려면 PC를 재부팅하거나 Windows Update 서비스를 재시작해야 합니다.
그룹 정책 편집기를 활용한 윈도우 11 업데이트 연기
Windows 10 Pro(프로페셔널) 또는 Enterprise(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룹 정책 편집기(Group Policy Editor)를 사용하여 보다 직관적으로 업데이트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Home 버전 사용자는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하기
-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 입력란에
gpedit.msc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을 클릭합니다.
업데이트 설정 경로 찾기
그룹 정책 편집기가 열리면, 좌측 탐색 창을 이용하여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구성 $\to$ 관리 템플릿 $\to$ Windows 구성 요소 $\to$ Windows 업데이트 $\to$ 비즈니스용 Windows 업데이트
업데이트 연기 설정 적용
- 오른쪽 창에서 "기능 업데이트가 수신되는 시기 선택"을 더블클릭합니다.
- 팝업 창이 열리면 좌측 상단에서 "사용(E)"을 선택하여 정책을 활성화합니다.
- "옵션(O)" 섹션의 "기능 업데이트를 수신할 때 연기할 기간(일)"을 찾아 최대 일수(365일)를 입력합니다. 이 기간 동안 윈도우 11과 같은 대형 '기능 업데이트'는 사용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이 설정은 윈도우 11로의 대형 업그레이드를 최대 1년까지 연기하는 효과를 주어, 당분간 업데이트 강요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이 기간이 만료되면 설정을 다시 365일로 연장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이 영구적이라면, 그룹 정책 편집 방법은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신 설정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관적인 방법: 알림 설정 변경 및 숨기기
위의 두 가지 방법이 시스템 깊숙한 곳의 설정을 건드리는 고급 방법이었다면, 이번 방법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윈도우 11 설치 강요 알림을 일시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근본적인 차단은 아니지만, 당장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설정(Settings) 앱을 엽니다. (Windows 키 + I)
- 업데이트 및 보안(Update & Security) $\to$ Windows 업데이트(Windows Update)로 이동합니다.
- 만약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옵션이 나타나 있다면,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Download and install now)" 버튼 아래나 근처에 있는 "잠시 동안 Windows 11 업데이트를 유지합니다(Stay on Windows 10 for now)"와 같은 선택 문구를 클릭하여 업그레이드를 보류합니다.
- 또한, 업데이트 설정 화면에서 "고급 옵션"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일시 중지(Pause updates)"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한 모든 업데이트를 최대 35일 동안 중지하여 윈도우 11 관련 알림을 잠시 동안 멈출 수 있습니다.
Bonus Tip: 윈도우 11 설치 차단 후, 윈도우 10에서 보안 업데이트는 계속 받으려면?
윈도우 11로의 기능 업데이트를 차단하더라도,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 10의 월별 품질 업데이트(Quality Updates), 즉 보안 업데이트는 반드시 계속 받아야 시스템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레지스트리 편집 또는 그룹 정책 편집기를 통한 방법은 주요 기능 업데이트(Feature Updates,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포함)만을 차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윈도우 10의 정기적인 보안 패치는 계속 수신되도록 합니다. 특히 레지스트리에서 TargetReleaseVersionInfo를 현재 윈도우 10의 버전(예: 22H2)으로 정확히 지정하면, 해당 버전 내에서의 보안 업데이트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보안에 대한 염려는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기적으로 Windows 업데이트 설정에 들어가서 보안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설치되고 있는지 확인만 해주면 됩니다.
결론: 내 PC는 내 마음대로! 윈도우 11 강제 설치에서 해방되자
윈도우 11 강제 설치 알림은 사용자의 컴퓨팅 환경에 대한 통제권을 빼앗는 듯한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영구적인 차단이나, 그룹 정책 편집기를 이용한 장기간 연기 설정을 통해 이러한 불편함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은 윈도우 10 Home 사용자에게도 적용 가능하며, 가장 확실한 해결책으로 권장됩니다. PC의 주인은 바로 사용자 자신입니다. 위에 제시된 방법을 통해 당신의 시스템을 원하는 대로 제어하고 쾌적한 윈도우 10 환경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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